체스로 꿈을 꾸는 체스인사이드, 성진수입니다 : )
저는 대학교 4학년이던 2011년 체스를 처음 접하고 이 게임이 가진 매력에 빠졌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공군 학사장교로 복무할 때나, 군 전역 후 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할 때도 저의 마음은 체스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저는 꿈을 좇아 회사를 나왔습니다.
체스의 장점 중 하나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체스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좋은 기회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전 세계 1위 체스 플랫폼 체스닷컴(Chess.com)에서 한국 매니저로 근무하며 체스인사이드라는 이름의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및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