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어 글쓰기 멘토 다예쌤입니다.
어느덧 영어 강의를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 차!
그동안 기초 회화부터 시험 과목까지 다양한 강의를 해왔지만 특히 오랫동안 TOEFL Writing 전문 강사로 대형어학원에서 가르쳐 왔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에세이 쓰기를 두려워하던 학생들이 단어를 문장으로, 문장을 에세이로 발전시키며 TOEFL 시험에서 목표점수를 달성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 또한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어요.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며 가르치는 일이 제 천직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고 지금도 영어 강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사로 일하며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한국인은 분명 문법도 알고, 단어도 알지만 막상 글을 쓰려 하면 막막해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는 점이었죠. 부담 없이 즐겁게 영어로 글을 써볼 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