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업계에서 기획 일을 하고 있는 10년 차 직장인 김마라입니다.
현재 오프라인 누적 수강생은 약 600명 정도네요. 오프라인 강의 3개월 만에 관공서 기업 출강 및 다수 강의에 초청되는 감사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맡겨진 업무가 전략/ 기획/ 운영이다 보니 메일, 문서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사회 초년생 때는 눈치로 따라 만들었지만 반응이 탐탁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내 메시지를 잘 전달 할까?를 중점으로 고민하고 디벨롭해서 이제는 저만의 강점, 내세울 만한 역량이 되었습니다.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동료/친구들의 요청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저만의 방법을 정리해본 것이 강의의 시작이었습니다. 어렵고 막막한 회사 생활 중에서 문서만이라도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