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KIM이 메모대왕이 되기까지
어리 시절부터 다이어리를 엄청나게 쓰면서 '소녀 감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다이어리를 꼼꼼히 쓸 수 있냐면서 시기 어린 눈빛과 놀림을 동시에 받기도 했죠. 학창 시절 노트 정리는 당연히 좋아해서 꽤 괜찮은 성적을 유지했고, 대학 시절에는 학생회, 동아리, 학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도 학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는 주변인들보다 빠른 성장을 했으며 경제적으로도 안정될 수 있었습니다. 치기 어린 메모는 세월이 지날수록 좀 더 견고해지고 고도화 되었습니다.
영어 강사를 하면서 메모와 정리를 대중들에게 펼칠 수 있는 강연 기회가 연이어 들어 왔고 스마트워크란 이름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동시에 구사하는 메모 방법을 구축했습니다. 지금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성인들에게 메모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 전파하고 있습니다. TOP KIM은 영어를 가르치면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만든 이름인데, 메모 활동을 하면서는 메모대왕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생각의 발상과 확장, 정리에서 빛을 발합니다.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제가 반짝반짝 빛나게 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나의 생각, 하나의 메모를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