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 몰디브, 아랍에미리트의 해외 호텔에서 근무하며 매일 수많은 여행자들을 만났습니다. 설렘 속에 도착한 그들이 “Excuse me…”에서 멈추는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유창한 영어보다 필요한 것은 시작하는 한 문장이라는 것을요.
귀국 이후, 성인 1:1 회화·기업 출강·OPIc 시험 대비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초보부터 비즈니스 현장까지 수많은 학습자들의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긴 문법 설명보다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패턴을 익히고 반복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공항, 숙소, 식당, 교통 등 실제 상황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짧고 단단한 문장을 만들게 합니다.
이번 클래스에는 해외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국내 학습자의 특성을 모두 반영했습니다. 출국 전까지 짧게 반복해도 입에 붙는 표현으로, 영어때문에 여행이 두렵지 않도록 첫 문장을 함께 완성합니다.
강사 이력
2021-현재 기업출강 / 방과후학교 / CEO 1:1 전담 / 개인 회화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