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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드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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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드는이야기

누적 수강생8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에서 의류학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지금까지 학교와 직업학교, 학원에서 20년 동안 강의를 해 온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현직 강사입니다.

대학원에서 의류학을 전공하고 지금까지 패션을 사랑하며 오직 한 길을 걸으면서 대학교, 특성화고등학교, 직업전문학교, 학원에서 강의해 오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직업훈련 교사(패션 2급, 공예 3급, 세탁 3급)/의류 기사/패션디자인산업 기사/양장 기능사/세탁기능사/교원자격증 실기 교사(양재)/홈패션 지도사 1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온라인 강의를 하고 싶어 유튜브(채널명: (채널명: 옷만드는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아직 편집도 많이 배워나가야 하지만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조금 늦게 들어간 관계로 20대 중반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어느덧 중년이 되어 있네요~

대학원도 결혼 후에 육아를 병행하면서 한 관계로 힘들었구요~그래서 이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원단의 특성을 파악하는 능력, 신체 치수에 따른 옷본을 제작하고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세상에는 수천만 가지 디자인의 옷이 있어서 이 일을 그만두는 날까지 계속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오랜 기간 동안 패션을 사랑하며 끈기와 뚝심으로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옷 만들기가 공정이 많고 간단하지 않은 만큼 고비도 찾아왔지만 힘든 고비를 넘기고 나면 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주 가끔 수선 재능기부를 하기도 합니다!




바느질은 안 하면 줄고 하면 할수록 나아가요.

저 또한 처음은 있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했을 때 공업용 미싱 돌아가는 소리도 무서웠어요. 왠지 손을 다칠 것 같고 근접하기 어려웠지만 금방 적응이 되더라고요~ 재미있었기에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처음에 만든 옷은 내 손으로 옷을 만들었다는 뿌듯함으로 인해 완성도는 떨어졌지만 기분 좋게 입고 다닌 거 같아요.

오랜 세월 하다 보니 이제는 쟈켓도 시간만 허락한다면 제 손으로 만들어서 입고 다녀요~~ㅎ




사람이 해서 안 되는 일은 없고, 아무리 재능있는 자도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도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시작은 있습니다.

힘든 상황을 즐기면서 따고박고 따고박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이 천천히 나아가기로 해요!


저도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

마음이 심란할 때 음악을 틀어 놓고 바느질을 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바느질에 몰두하면서 정리가 되는 거 같아요.


자격증은 훈련 교사(패션 2급, 공예 3급, 세탁3급)/의류 기사/패션디자인산업 기사/양장 기능사/세탁기능사/실기 교사 양재 교원자격증/ 홈 패션 1급 지도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양복 기능사를 목표로 하고 있구요.


이번 클래스에서 제가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팁을 패션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하고 아낌없이 공유하고 싶고 집에서 가족 옷을 만드는 독학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클래스를 오픈하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