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감탄하고 열렬히 표현하는 기록 친구, 리니입니다."
안녕하세요. 기록 친구, 리니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기록 생활을 꾸준히 해 온 저이지만 유독 다이어리를 꾸준히 쓰는 것 만큼은 어려웠어요. 매년 다이어리 유목민 생활을 하다 운명처럼 불렛저널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저에게 맞지 않는 다이어리에 삶을 끼워 맞추지 않고 제 삶을 불렛저널에 기록합니다. 기록을 위한 기록이 아닌 저만을 위한 기록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진짜 나의 기록을 담는 책, "불렛저널"
지난 날 저의 다이어리는 To do list만 가득합니다. 업무나 개인적으로 해야 할 일 외에 무엇을 기록해야 할지 몰라 다이어리를 쓰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늘어가는 빈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고요. 재미도 없었고 꾸준한 기록이 어려웠던 다이어리와 달리 불렛저널 기록은 즐겁고 기록 주제 또한 다양합니다. 저라는 사람을 주제로 써 내려간 한 권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진짜 나'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어요.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불렛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