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꽃집을 운영하며 꽃집의 일상을 담는 브이로그 유튜버 쉐이드그린입니다.
일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던 직장인 시절, 저를 편안하게 해주고 일주일의 낙이 꽃이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도피처이자 휴식처가 지금의 제겐 소중한 일이 되었구요.
꽃은 늘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지만 다루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꽃은 하면 할수록 더욱 재미있어지고, 길을 거닐다 거리 곳곳 보이는 꽃들로 인해 더욱 행복해진답니다. 그래서 꽃이 주는 기쁨을 여러분께도 나눠드리고 싶어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꽃이 주는 마음의 휴식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