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스트 쀼리 입니다.
도자기를 전공하였지만 첫 직업은 수공예 악세사리 디자이너였고, 어느날 TV속에나오는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에 홀리듯 매력을 느껴 과감히 이직! 플로리스트의 길을 걸어온 지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어요.
"선물가게 니도" 라는 플라워샵을 운영하며 생화를 주로 다루는 일상 속에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작업을 갈망하다 보니"쀼리의 작업실"이 탄생하였어요.
"쀼리의 작업실"에서는 다양한 해석으로 꽃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음..보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것들이 있지 않나요? 우리 그런 것들을 만들 거에요.
단순히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행위만을 위한 것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마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이 모두 따뜻함으로 가득 찰 수 있는 그런 것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