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색감이 담긴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고은케이크 대표 고은비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고 알록달록한 악세사리, 색종이, 볼펜 모으는걸 좋아했어요. 밥보다는 빵을 좋아했고, 빵을 너무 좋아해서 무작정 빵 집에서 일 하면서 제빵사 어깨 너머로 빵 만드는 일을 상상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꿈과 다르게 하루하루 살기 바쁜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 좋아하던 일을 포기 해야하는 제 자신을 보며 지금이 아니면 도전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에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케이크 만드는 일을 배우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상으로 나의 추억이 담긴 케이크를 만들때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성취감을 느끼며 매장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 할 수 있고 기억 할 수 있는 케이크를 같이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