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권프로
장사 권프로
안녕하세요. 모든 사물의 시각을 '장사'를 통해 바라보는 권프로입니다.
무언가를 판다는 건 내 자신을 먼저 팔 줄 알아야 합니다. 전 유튜브 및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제 자신을 적극적으로 팔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장사에 대한 개념 이야기에 치우칠 수밖에 없었다면 온라인에서는 처음으로 클래스 101에서 디테일하고 세부적인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그간 250여 개의 영상을 제작하며 차마 얘기할 수 없었던 진짜 노하우들. 그리고 2달 만에 회원수 4천여명이 돌파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똑사모 카페의 운영자로서 여러분에게 모든 걸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 자신을 팔려면 파는 기술을 알아야 하고 그 기술을 깨우친다면 비로소 꾸준히 지속성 있게 나를 포함해 모든 걸 팔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100원짜리 껌을 팔아도, 10억짜리 부동산을 팔아도 나를 먼저 파는 법을 안다면 그게 100억짜리가 되었든 1000억짜리가 되었든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기에 아주 소소한 것들부터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나를 팔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평생 무언가를 팔아야 됩니다.
경제 활동을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고 그게 바로 장사인 겁니다. 우리는 온라인이라는 거대 시장에 맞서 오프라인에서 무언가를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통해 경제 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장사를 너무 쉽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0곳 중 8곳이 3년 안에 폐업한다는 통계자료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역시 많은 사람들이 경쟁하고 있지만 오프라인은 더욱더 치열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뛰어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결국 실패하고 다음 도전에서도 또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마케팅은 모든 분야에서 적용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오프라인에서의 마케팅은 그중에서도 아주 디테일해야 하고 뾰족해야 됩니다. 날카로운 창이 되어 찔러도 모자랄 판인데 뭉뚱한 몽둥이를 가지고 싸우려 하고 있습니다.
창을 쥐여주면 그 창이 부러지면 끝입니다. 끝을 뾰족하게 가는 방법을 배우시고 어떤 일을 하시든지 천천히 조금씩 창끝을 날카롭게 한다면 평생 이기는 장사를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