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들아빠 이원일
세아들아빠 이원일
아빠가 아들에게 알려주는 부자로 가는 길
안녕하세요 세아들아빠 이원일 입니다.
어릴 때 저는 몸이 정말 허약했어요. 울보였고요. 중학생 때 약해보이고 싶지 않아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시작된 몸수련은 38살까지 이어졌습니다.
42세에 몸수련과 마음수련으로 얻은 결과를 가지고 인생 수련을 시작한 저는 가장 먼저 돈을 벌기로 마음 먹습니다. 40대부터 돈을 번다고? 주변에서는 젊을 때는 뭐했냐며 웃는 사람들도 있었죠.
하지만 제 목표와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확실했습니다.
다음 세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말이죠.
✅ 첫째, 아들이 식당에 가서 메뉴판의 가격에 상관없이 먹고 싶은 것을 시킬 수 있게 하는 것
✅ 아들과 함께 14번의 이사를 다닌 것을 마무리할 수 있는 집을 사는 것
✅ 아들이 공부를 하고 싶다면 언제든 학비를 대주는 것
생활비와 종자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작은 종자돈으로 땅을 사야한다'는 생각에 부동산 경매를 공부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꾸준히 투자를 했고, 아르바이트 하는 아들에게도 알려주었어요.
무일푼으로 시작한 저의 투자는 8년만에 21억의 자산을 모으게 됩니다.
아들은 알바로 모은 돈 1,000만원으로 반지하 빌라를 사서 월세를 받고 있고 시세 차익도 얻었어요.
그러나 돈을 버느라 제 건강을 돌보지 못했던 저는, 일을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면서 10여년부터 생각하던 '세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게 됩니다. 제가 평생 공부해왔고, 지금도 공부 중인 '몸 수련, 마음 수련, 인생 수련' 에 대한 내용이에요.
'이 재미없는 내용을 아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를 고민하던 차에 인스타그램을 만났습니다. SNS에서 많은 사람들이 아빠의 글을 봐준다면, 우리 아들도 관심을 더 갖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죠.
50이 넘은 나이에 새롭게 도전하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이 또한 인생수련으로 보고 하나씩 해나가는 즈음에 인친님들의 공감과 응원에 힘입어 여기까지 왔네요!
'아들이 알바해서 번 돈 1,000만원으로 서울에 집 샀다' 책도 출간하게 되고, 강의를 요청하셔서 이렇게 온라인 강의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담을 듣는 동안 느끼셨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꿈을 꼭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와 스스로에 대한 믿음입니다. 저 역시 늦은 나이에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 조금씩 부자로 가는 길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처럼 지금 내 환경이 어떻든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분들에게 제가 단기간에 큰 부를 이룰 수 있던 노하우를 공유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강의가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곧 강의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