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찰나에 이루어지더군요. 기적의 다른 이름, 찰나!
찰나의, 그대를 환영합니다 :)
자전거를 첨 배울 때는 쓰러지지 않으려고 그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상한 게 매번 균형이 깨지고 넘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자꾸 넘어지고 그러다 넘어지지 않게 되는 순간 몸이 깨닫게 되지요, 쓰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돌려야 넘어지지 않는다는 원리를 +0+// 에휴! 그런 거였어!!
타로는 호기심과 카드만 있으면 가능해서 공평하며 아름다운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배움은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느껴요, 호기심과 카드!가 아닌 호기심과 궁리 :D
먼 산 보듯 지루할 수 있는 이론 입문이 아닌 실전 사례로 성큼 들어섭니다. 추리물처럼 재밌는 수업이 될 거예요. 상상해보세요. 취미 너머 반려 학문이 되기 쉬운 타로! 그 세계를 실전 사례로 시작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