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방개발자 김문기입니다.
소방에 들어온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람을 돕는 일에서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고, 그 마음으로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소방관은 너무나 훌륭하고 자부심 있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불필요한 행정 절차, 원활하지 않은 의사소통, 현장에서의 문제 등으로 인해 답답함을 느낄 때도 많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현장에서 일하는 동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AI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