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도, 직업도 그림 그리기인 '운 좋은' 디자이너 소다입니다.
대학교 때 정말 열심히 듣던 강의가 딱 하나 있었어요. 수업의 과정이 엄청 버라이어티하고 과제가 많아 밤샘을 밥 먹듯 했지만 그림을 좀 그릴 줄 아는 디자이너가 되기에 참 좋은 자양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올해 7년 차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해보고 싶은 건 해봐야 하는 성격이라 그간 제품디자인, 출판 디자인, 웹디자인, 잡화디자인, 게임디자인, 일러스트작업, 클래스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는데, 그러면서 쌓인 저만의 노하우와 지식들이 있답니다. 그림을 그리기 두렵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은 그림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디자이너를 꿈꾸는 혹은 새싹 디자이너인 분들은 보다 경쟁력이 생기도록 모든 노하우를 꼭꼭 담아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