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통역사, 영어 교육 방송 MC 등 활발히 활동해 오다 아이를 낳고 난 뒤에는 외국어 교육에 전념합니다. 점차 영어만 통용되는 시대는 가고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중요하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딸에게 어릴 적부터 다양한 외국어를 접해 줍니다. 새로운 언어를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익히는 방법들을 고안해내고 필요한 교재가 없을 땐 직접 만들어가며 외국어 교육에 힘쓴 결과, 딸아이를 5개국어에 능통한 언어 능력자로 키워냅니다. 이러한 성공 경험이 전국의 엄마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되고, 그 계기로 15만 명의 회원이 있는 다개국어 교육 전문 카페 ‘수퍼맘스토리’를 탄생시키게 됩니다. 카페를 통해 체계적인 다개국어 교육 노하우를 전하고, 전국 단위의 대규모 강의를 활발히 열며 부모들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코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