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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총총

누적 수강생1만명 이상
안녕하세요. 신혼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는 유총총입니다.
신혼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일상적인 모습들도 소소한 모습들도 그냥 어김없이 카메라 안에 담았죠. 이 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서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찰나의 순간들만 담겨버리니 가끔은 어떤 상황이었는지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낙서처럼 “총총이네 그림일기”를 그려나갔어요. 전화통화 할 때나 심심할 때 그럴 때 주로 그렸죠. 하루는 제 남편이 그 낙서를 보더니 깔깔깔 막 웃더라구요. 그러더니 남들한테도 이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죠.
그때부터 제 그림들을 하나씩 인스타그램에 올렸어요. 개인적인 기록용으로 시작했던 그림들이 어느 순간 다른 신혼부부, 커플분들에게도 관심을 받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차츰차츰 정기적으로 만화를 올리게 되었고, 지금은 제 부부생활 말고도 저희 엄마아빠 가족이야기도 많이 올려요. 그러다보니 더 많은 분들이 제 만화를 찾아봐주시고 좋아해주세요.
제가 항상 하는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말이 있어요. “쓸모없는 시간은 없다”. 저의 모든 삶의 과정들을 여기다가 다 서술할 수 는 없지만, 모든 일들은 결국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되기 마련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 클래스를 듣는 그 시간 또한 언젠가는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혼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는 유총총입니다.
신혼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일상적인 모습들도 소소한 모습들도 그냥 어김없이 카메라 안에 담았죠. 이 순간들을 기억하고 싶어서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찰나의 순간들만 담겨버리니 가끔은 어떤 상황이었는지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낙서처럼 “총총이네 그림일기”를 그려나갔어요. 전화통화 할 때나 심심할 때 그럴 때 주로 그렸죠. 하루는 제 남편이 그 낙서를 보더니 깔깔깔 막 웃더라구요. 그러더니 남들한테도 이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죠.
그때부터 제 그림들을 하나씩 인스타그램에 올렸어요. 개인적인 기록용으로 시작했던 그림들이 어느 순간 다른 신혼부부, 커플분들에게도 관심을 받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차츰차츰 정기적으로 만화를 올리게 되었고, 지금은 제 부부생활 말고도 저희 엄마아빠 가족이야기도 많이 올려요. 그러다보니 더 많은 분들이 제 만화를 찾아봐주시고 좋아해주세요.
제가 항상 하는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말이 있어요. “쓸모없는 시간은 없다”. 저의 모든 삶의 과정들을 여기다가 다 서술할 수 는 없지만, 모든 일들은 결국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되기 마련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 클래스를 듣는 그 시간 또한 언젠가는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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