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갤러리 김형진대표
두두갤러리 김형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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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한 장벽을 높게 실감을 했던 저에게 처음 미술 감상이라는 취미는 너무 고귀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우연하게 만난 지인을 통해 인테리어로 작품 구매를 추천 받았고 그렇게 아트테크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미술감상이 아닌 '아트테크'로 접근하니 미술시장이 달리 보였습니다.
전시를 보러가면 감상이 아니라 아이쇼핑이 되었고, 어느샌가 미술관에 걸려있던 그림을 제가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사람마다 성향이 있지만 저에게는 아트투자가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갤러리들 투어를 다니고, 공통된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정말 즐겁습니다.
그 소통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