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쇼
최쇼
2013년 메이저 TV홈쇼핑 중 한 곳에 최연소 쇼호스트로 합격해 9년간 TV쇼호스트로만 활동을 했어요.
매번 MD가 소싱해 온 상품, PD가 연출하는 방송 그 안에서 편하게 방송을 했죠.
그런데 코로나가 유행한 어느 시점부터
홈쇼핑과 판매 방송의 판도가 조금씩 변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TV홈쇼핑의 영향력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샛별처럼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라이브마켓) 새로운 시장이 너무 궁금하고, 시도해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미 TV홈쇼핑 전속 쇼호스트라 다른 플랫폼에서의 외부 활동은 불가능 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9년간 다닌 TV홈쇼핑 회사를 그냥 그만뒀습니다.
당시 퇴사를 결정한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의 판매 방송의 경쟁력은 TV가 아닌 모바일에 있다고 생각했고,
그 시장에 빠르게 들어가 먼저 자리 잡고 싶었던 게 커요.
막상 나와보니 현실은 어떨까요?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예요. 아니 상상이상이에요.
매년 플랫폼별 매출액만 비교를 해보더라도 TV홈쇼핑의 입지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고,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지금 이 순간도 어마어마하게 몸집을 불리고 있어요.
다만 라이브커머스 자체가 아직까지도 초기 모델 인지라, 그 모습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데요,
극초창기에는 기업 중심으로만 운영되는 방송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기업이 아닌 개인 셀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운영하는 방송이 중요해지고 있죠.
앞으로는 계속 이런 방향으로 나갈꺼란 확신이 들어요.
저는 이번에도 그 변화에 맞춰 나만의 <라이브마켓>을 열어두고
상품 소싱 부터 방송 준비, 방송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혼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뜻보기엔 소싱, 기획, 연출, 방송 각 과정마다 대단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기본 노하우를 알고,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예요.
하지만 혼자서 그 모든 노하우를 알아내고, 올바른 방향으로 연습을 한다는 건 쉽지 않죠.
모든 과정을 11년째 직.간접경험을 하며 라이브마켓에 먼저 들어와
완벽 적응중인 제가 여러분의 길라잡이가 되어드릴게요
도대체 어느 플랫폼에 입점을 해야하는지, 상품을 어떻게 가져와야하는지, 방송 연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상품을 어떻게 소개해야하는지 각 과정마다 알아야하는 기본 노하우
여기에 예쁘지 않아도 괜찮은지,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되는지, 아이엄마인데 할 수 있을지, 부업으로도 가능한지
사소하지만 중요한 궁금증 까지도 제가 다 풀어 드리겠습니다.
대신 무조건 라이브마켓을 열어보겠다는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들어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