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SOFT 5년 차 퉤사 후 인스타그램에서 실컷 속 이야기를 표출하다가, 감사하게도 멋진 기회가 닿아 책도 1권 내고, 웹툰 데뷔도 준비 중인 직장인 겸 웹툰작가지망생. (언젠가는 웹툰작가로서의 삶에 오롯이 충실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간절한 염원이 있다.)
싫은 게 너무 많은 이로서, SNS 일상툰(그림일기) 활동을 하며 마음 켜켜이 쌓인 먼지들을 부지런히 털어내며 살아간다. 쓰고 그리기를 통해 구원받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는 요란한 사람.
나의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 그 일상, 생각, 감정.
혹 그 모든 것이 흩어져버리는 기분이 들어 아쉽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함께 나만의 일상툰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