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요리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합정동의 작은 공간, '목금토 식탁' 입니다.
저는 뉴욕 금융가에서 일하던 중 뒤늦게 요리를 시작한 늦깎이 요리사예요. 제가 십여 년 일하던 금융을 떠나 요리와 와인의 세계로 빠진 이유는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함께 할 때의 설렘 때문이었어요. 목금토 식탁도 그런 경험을 나누고 싶어서 오픈하게 되었고요.
뉴욕/워싱톤 DC의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로, 소믈리에로 일하며 그리고 집에서 나와 가족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며 정리한 요리와 와인에 대한 생각과 노하우를 더욱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맛있는 제철 재료를 간단히 조리하여, 근사하게 내 식탁을 채울 수 있답니다. 요리하는 즐거움을 이번 클래스를 통해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