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담다
빛을담다
누적 수강생100명 이상
현대 문명의 시작점이 되었던 전구
전구가 발명 되기 전 깜깜한 밤을 밝혀 주던 캔들
어둠을 밝히는 빛
공간을 메워주는 향기
분위기를 더해주는 캔들을 애정해요
특히 정형화되지 않고 자유로운 나만의 감성을 가득 담아내는 캔들 작업은 늘 즐거워요
똑같은 재료로 시작했지만 각기 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캔들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심지에 불을 켜고 흘러내리는 촛농을 바라보면 빛과 향을 내며 자신의 역할을 다한 뒤 찬란하게 사라져가는 캔들의 삶이 나의 삶이길 바라기도 하죠
캔들은 어느새 제 삶의 온도와 분위기를 더해주는 요소가 되었어요
여러분의 삶에도 늘 따스함과 빛이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