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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한끼(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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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한끼(샐리)

누적 수강생9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최소 한끼에서 음식을 만드는 샐리입니다.

저는 채소와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요, 채식식당을 운영하며 요리를 만들다보니 채소들의 매력을 하나씩 알게되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채식에 대한 편견도 허물어지게 됐습니다.

채소와 조금 더 친해지고 싶고 적게 시간을 들여 맛있는 예쁜 음식을 드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