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리도서 ‘근사한솥밥’의 저자 여나테이블 입니다. 결혼과 동시에 남편과 함께 자영업을 하고 있는 저는 하루 한끼 집에서 먹는 밥시간이 일과 중 제일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 짧은시간에 만들어 먹는 든든한 요리를 생각하다 만들기 시작한 메뉴가 바로 '솥밥' 입니다. 솥밥은 참 신기한 요리예요. 한솥에 따뜻함 든든함 푸근함이 모두 담겨져 있으니까요. 여나테이블 솥밥은 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 집 냉장고속에 언제든 있는 재료들로 만들지만 예쁘고 다양합니다. 글로만 배웠을때 놓치고 지나갈수 있는 팁부터 꽁꽁 숨겨두었던 여나테이블의 솥밥 노하우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식탁위에서 큰 존재감으로 빛날 솥밥, 함께 만들며 맛있는 일상을 보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