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이런 혼란한 시장속에서 어떤 의미인지 스스로 파악할 수 없었을텐데
판형 덕분에 이제 조금씩 보리굴비가 엮여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미약하지만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