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형의 네프콘 운영기를 살펴보면 요즘같은 장에서 이탈자들의 외침을 참고하여 이번 포스팅을 작성해봄.
사실 이건 나를 포함한 초보 회원모두의 고민이라고 확신함.
지금처럼 어지러운 장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