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Fed)이 최근 2년 동안 물가(인플레이션)를 빠르게 낮춤
1990년대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그때는 성공적으로 경제 충격 없이 조정(소프트 랜딩)함
하지만 지금은 1990년대와 상황이 다름
1990년대엔 세계화가 활발해서 물가가 안정됐음
지금은 미국이 관세(세금)를 높이고 있어서 오히려 물가를 다시 올릴 위험 있음
즉, Fed가 열심히 물가를 낮췄는데, 관세 정책이 그걸 망칠 수도 있음
상단그래프 (생산성 & 물가)
파란색 선
생산성 변화 (높을수록 경제 성장)
초록색 막대
수입 물가 상승률 (높으면 물가 부담 커짐)
1990년대 후반엔 생산성이 많이 오르고, 물가가 안정적이었음 → "생산성 붐"
2000년대 이후엔 생산성이 둔화되고, 수입 물가도 불안정해짐
최근에도 생산성은 낮고, 수입 물가는 변동성이 커지는 중.
하단 그래프 (금리와 소프트 랜딩)
회색 선
미국 기준금리(Fed 금리)
1990년대에는 금리를 천천히 낮추면서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안정시킴
→ 소프트 랜딩
이후 경제 상황이 불안정해지면서 금리 변동이 심해짐
최근에는 금리를 급격히 올렸다가 이제 낮추려는 중.
결론
Fed가 1990년대처럼 경제 충격 없이 물가를 잡으려 했음
하지만 지금은 1990년대와 다르게 보호무역(관세)이 늘어나고 있음
관세가 높아지면 수입 물가가 올라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커질 위험 있음
이 때문에 Fed의 물가 안정 노력이 실패할 수도 있음
앞으로 금리 인하가 예상되지만,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다시 오르면 정책이 꼬일 가능성 있음
그럴수도 있다는 가능성이지 반드시
그렇다는 확언은 아님
그냥 이런것도 있구나 정도 이해하시면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