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빵이에요 !
환율편에 이어서 금리편을 가져왔는데
한국은행(금통위)에서
결정하는 기준금리는 사실
7일짜리 단기 ’국채‘ 의 금리를
이정도 선에서 맞추도록
시장을 조절하겠다는 의미고
그 외 금리들은 기본적으로 시장 내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이뤄지는데..
중앙은행에서 개입을 할 수도 있긴해요.
채권이랑 국채에 이야기도 곧
게시판에 공유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