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물가는 거의 한 몸 같은 존재인데
물가가 오르는 걸 돌려서 보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물론 과잉수요도 있긴 하죠)
이 화폐의 가치를 지켜려고 금리조절에
중앙은행이 직접 뛰어들게 되고
금리가 높아지면 시장 참여자의 심리변화로
투자/소비가 줄고 물가가 잡히는 방향으로 흘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