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정들었던(?) ASHR를 떠나보내고 싶은데..
아직 마이너스고 ㅠㅠㅠㅠ
그냥 중국 tech주 탕탕이로 간접적 물타기 할까 싶다.
중국이 자산시장 안정화와 소비진작 이라는 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