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채널
판교불패 인사이트
경제 지식
정보공유
멤버십회원 게시판
판교불패 게시판
빨간모자조교 게시판
경제도 재미있게
제휴 & 이벤트
community_post_owner
선행자
미국 경제
이제는 바닥에 다다른 것인가?
네이버 포스트 뷰어

판횽이 해설해준

카페 리서치 자료를 살펴보면

역사상 반등 신호로

이제 바닥이 다가옴을 알 수 있다

​

당연히 판횽을 믿음

이제 바닥에 다가옴을 알 수 있고

반등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

​

​

주식이라는 투자를

나 혼자했다면

판횽이 없었다면

내가 이 시장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나 혼자서

지금이 바닥인지

더 깊은 지하가 있는지

어떻게 알아..

​

능동적인 투자자가 되어

판횽의 인사이트는 보조로 두고

스스로의 판단력으로

투자를 하기 위해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의 시장임!

​

(올해 이런 시장에서

잘 버티고

열심히 참여하면

실력 엄청 늘 꺼 같다 ㄷㄷㄷ)

​

​

​

이것만 봐도

지금이 투자할 때라는 것은

이젠 누구나 알 수 있음

​

하지만

이것이 계속 이어질지

더 깊은 공포에 빠질지 어떻게 아는거지?

​

​

극심한 두려움을

타임라인으로 살펴보면

​

2025년 3월 현재는

계속 공포로 빠지고 있음

​

2024년 8월 하락장과

비슷하게 두려움을 형성하였음

​

하지만 8월의 공포는

곧바로 반등하여

탐욕 상태로 올라감

​

​

​

VIX 지수의 콜 옵션 거래량​

​

변동성 지수에 대한

콜 옵션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베팅)이

최근 계속 늘고 있음

​

빅스 옵션을 산다는 것은

변동성이 크고

하락장에 베팅한다는 말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VIX 콜 옵션 급증함

​

2024년부터는

코로나 팬데믹 당시보다

VIX 콜 옵션 거래량이 늘어남

(이 때부터 빅스 투자에 대한 기법이 널리 퍼진 것인가..?)​

​

현재도 역대급 거래량에 근접

​

단순한 변동성 확대를 넘어

금융시장에 큰 충격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

즉, 시장은 침체를 예상한다는 말

​

투자자들이 위험을 피하려는 심리가 강해짐

​

​

​

S&P 500 풋 옵션 거래량​

​

현재 미국지수의

풋 옵션(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옵션)의

거래량이 2022년 하락장과

유사한 상태를 보임

​

시장 참가자들은 S&P 500의

하락을 대비하며

단순한 조정이 아니라

더 큰 시장 변동성을 예상하고

대비하고 있는 것 같음

​


​

판횽의 자료와 해설은 너무 좋은데

읽기만 해서는

수동적이 됨

'음..그렇군..그런가보다'

​

​

​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야됨

생각의자에 앉아서 생각 좀 하자

​

개인이나 기관이나

시장 참여자들도 하나의 대중이다

​

시장은 대중이 생각하는 것보다

미리 움직인다

​

대부분의 투자자는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 과도하게 쏠리면

과도한 반응이 나온다

​

즉, 모두가 하락에 베팅할 때는

이미 악재가 가격에 반영된 상태라

오히려 상승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투자자들이 어떤 특정가격까지

주가가 떨어질꺼라고 보고

풋 옵션을 많이 산 구간이 있지 않을까?

​

하지만 월가의 자료들을 보면

이젠 바닥이다라고 많이 표현함

​

더이상 주가가 하락하지 않는다면

풋 옵션을 산 사람들이

'어? 주가가 더 안 떨어지네?' 하면서

풋 옵션을 청산하지 않을까

​

그럼 시장이 반등할 것이고..

​

지금처럼 풋 옵션 거래량이

역대급으로 증가한 상황에서는

스마트머니가 반등을 준비할 수도 있음

​

그러니 월가에서도 바닥이라는

통계가 많이 나오는거 아님??

​

​

대중과 반대로 가면 된다..

​

부동산 투자, 사업시스템 개발

주식 투자를 하면서

항상 대중과 반대로 생각했다

그럼 되더라...

​

​

워런 버핏도 그렇게 말해주네

​

​

​

​

주식 시장에서

상승 종목이 많은지

하락 종목이 많은지 보여주는 지표임

​

현재는 지수가 800까지 내려가며

하락하는 종목이 많음

과매도 상태로 보임

​

과거를 보면

이제 거의 바닥으로 보임

현재는 바닥을 다지는 구간정도로 보임

​

​

​

2024년 8월 하락장과

마찬가지로

현재 주식보다 채권이 강함

​

1. 위험 회피 심리 강화

2. 채권 가격이 상승하면서 선호

3. 경제 불확실성이 반영

​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 차이가

너무 극단적으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단기 반등 가능성 있어 보임

​

2024년 8월도 비슷한

패턴을 보이다가

반등하였음

​

​

결론

​

​

판횽이 2월말부터 4번에 걸쳐

18일까지 분할매수

미션을 내렸음

​

어제까지 탕탕이 했다면

이제 다음주 한 번 남았음

​

그동안 기계적으로 사면서

수익률은 마이너스이지만

그만큼 평균 매수단가도

함께 낮아지고 있잖슴

​

문제는 바닥 즈음인데

아직까지 바닥은 알 수 없음

​

그런데 누가 봐도

이젠 단기적 반등이 보이긴 함

​

탕탕이를 3월 18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3월 25일

4월 1일까지도

계속해서 기계적인 탕탕이로 대응하면 될 것 같음

​

욕심을 부리지 않고

판횽 매뉴얼대로

금+현금 30%를 비축한 투자자라면

이제 그 비축자금을 꺼내서

탕탕이 자금으로 쓰면 됨

​

여기서 현금 30%의

중요성이 뼈저리게 느껴짐

​

​

어제 졸트보고서 결과

침체 내러티브가

어느 정도 걷어진 것 같고

​

이제 이번주의 CPI와 PPI에서

주가에 대한 방향이

결정될 것 같음

​

예상대로

물가가 낮게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할 트리거가 될 것임

​

물가가 높게 나온다면

주식은 또 바닥을 향해 갈 것이지만

남은 현금으로 몇 주만 더

탕탕이를 유지하면

시간이 해결해줌

89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