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작성 일자 : 25/ 3/ 12/(수)
여러가지 정황상 어제 분명 반등의 기회였음에도 캐나다와의 관세 신경전으로 다시 주르륵 미끄러져 내렸네요.
다시 말하면 럼프형 관세 공포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