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시장 상황
미국 시장은 지난 한 달내내
거의 쏟아져 내려
불안하고 우울한 장이 계속이었음
그래프의 문구
"시장에 극도의 공포가 존재하며
나스닥 역사상 가장 강한
매도 압력이 발생했다"
초록색 막대 : 매수 압력
빨간색 막대 : 매도 압력
💡 빨간색 동그라미를 살펴보면
과거 IT버블이나 2008 금융위기,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더
강한 역대급 매도 압력이 있었음
S&P 500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에
54.6조 달러에서
49.9조 달러로
4.7조 달러 증발함
특히 이 표에서 보듯이
Mag-7의 시가총액이 급락하였음
2024년 중반 : 2.9조 달러 감소
현재 : 3.3조 달러 감소
이제는
셧다운도 해결되고
나스닥의 밸류에이션도
많이 해소된 것 같고
10% 이상 하락하면서
조정장을 형성하여
저가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중임
이제는 반등할 수 있을 것인가?
"NYSE 90% Upside Volume"
→ 평소의 거래량을 보면
주식을 사는 사람도 있고
파는 사람도 있음
그런데 빨간색 다이아몬드로
표시된 날은
거래량의 90% 이상이
'상승한 주식'에서만 나옴
빨간색 다이아몬드
=이 날은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90% 이상 상승 거래량이 나오면?
→ 시장에 매수세가 엄청 몰렸다
(상승 신호의 기운이 몰려옴)
하지만, 2022년~2023년을 보면
하락과 반등이 반복되면서
반드시 강세장이 시작된다라고만
볼 수는 없음
💡 그래도 지금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사고 싶어 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는 것 아닐까?
Retail(개인투자자)
주식과 ETF를 얼마나 매수했느냐?
빨간색 박스부분은
최근 S&P500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는 계속 유지되면서
최근 들어
매수세가 증가함
(개미의 저가매수)
주식 시장이 급락할 때
가계 자산이 얼마나
증발했는지 보여주는 그래프
📊 파란색 막대 : 가계가 보유한
주식 가치가 GDP대비
얼마나 감소했는지
수평 점선(-12%) : 부의 충격
(Wealth Shock)
현재 : -11.74% 감소
부의 충격에 근접한 상태임
▶️ 부의 충격과 침체
침체가 온 경우
→ 2000년, 2008년, 2020년
침체가 없었던 경우
→ 2018년, 2022년
✔️ 그래프의 문구
"가계의 주식 투자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에서
S&P 500 지수가
10% 하락하면
GDP의 12%에 해당하는
막대한 부가 사라진다"
→ 현재 미국 가계가
주식에 투자한 금액이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
지금은 투자 비중이 크기 때문에
그 충격이 더 클것이다라고 경고
GDP 대비 12%의 부가 감소했으므로
소비가 위축되고
경기가 둔화되고
기업 실적이 악화될 가능성을
말해주고 있음
이런 상황이니
침체 내러티브가
퍼지고 있는거 같음
이 모든 것을 뻔히 알고 있는
트럼프와 파월의
머릿속이 궁금해진다
판횽은 아는디..
기대한다 파월
이번주 FOMC 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