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를 조금 밀렸다. 그래서 열심히 따라가고자 하고, 나 스스로를 반성한다.
요즘의 하락장에 일지를 쓰면서 다시 나의 멘탈이 잡히고 있다.
(사실 별로 흔들리지도 않음.)
헤지펀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