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작성 일자 : 25/ 3/ 21/(금)
마지막 금요일 판형이 그간 답답했던 마음에 하고 싶었던 얘기가 많았었는지 너무 방대한 글이 올라왔었고, 저도 충격아닌 충격과 반성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