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작성 일자: 25/ 3/ 28/(금)
휴... 지난 주 금요일 판형의 땀을 갈아 놓은 오투포를 침대위에서만 곁눈질로 보게되었습니다.. 이상하게 날씨가 뒤죽박죽허다니 편도가 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