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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CBO 틀렸다? 트럼프 ‘2.8% 성장론’으로 부채 증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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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트는 ‘빅 뷰티풀 빌’로 2.8% 성장 달성
시 부채가 사라진다며 CBO의 1.8% 성장
전망을 전면 부정 중임.
1, CBO(의회예산처)는 이 법안 유무와
관계없이 미국 성장률 1.8%로 추산,
사상 최대 세금 인상 경고
(출처: CBO 공식 보고서 기준).
2. 트럼프 진영은 2017~2019년
첫 임기 수준인 2.8% 성장으로 가정 시
GDP가 부채 증가율을 상회해
부채 부담 사라진다고 주장.
3. 현실은 제조업 투자비 전액 비용 처리
(풀 익스펜싱)와 감세에도 CBO 전망은
그대로이며, 시장은 트럼프 주장 실현
가능성에 의문 제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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