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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배우려 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난관은,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시작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시작부터 난관이고 숙제이지만 결론은 정해져 있다. 올라갈 주식을 선택해서 ‘돈’을 벌겠다는 것이다. ‘주식 공부를 시작해야지’ 하고 마음먹을 때부터 이미, ‘돈을 벌 것이다’라는 결론은 정해져 있는 것이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혹은 수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여러분은 멋진 외교관이 되겠다, 혹은 천재 수학자가 되겠다 하고 생각하며 시 작하는 것과 같은 논리다. 그런데 여러분은 청소년 시절, 이런 생각으로 영어나 수학 공부를 시작했는가? 한번 과거를 생각해보기 바란다.
주식을 준비하고 접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이미 주식을 하고 계신 분들도 다시 한번 스스로 돌아보기를 바란다. 자신의 원칙과 기준이 있는가?
영어와 수학을 잘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잘하는 것’은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 각자의 방법으로 ‘스스로’답을 만들어나가면서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을 정립하는 것뿐이다.
영어와 수학을 배울 때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영어와 수학을 ‘잘’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줄 뿐이지, 모두가 100점 을 맞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나의 장점은 초보자든 주식 유경험자든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주식의 ‘종목 선정’과 ‘매수 타점’을 ‘매뉴얼’대로 알려줘서 주식을 잘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 드린다는 것이다.
제자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배운 대로만 주식을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절대 주식으로 낭패 볼일은 없을 거라고, 그리고 그렇게 살 아 있으면 시장이 돈을 벌어 주는 것이지, 내가 예측하고 잘 나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고 말이다. 보기만 하는 것은 ‘절대’주식에서 돈을 벌게 해주지 못한다. 운은 평생 몇 번에 그친다. 하지만 주식은 평생 해야 할 확률 게임이다.
일단 배움에 있어서 ‘매뉴얼’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그리고 그 매뉴얼을 배우고 익혀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스스로의 투자 경험을 통해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성공의 길이 있듯이 이 방법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주관적인 방법일 뿐이다. 일반적인 잣대와는 다를 수 있다. 스스로 의 땀과 노력이 없이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다. 보기만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니다. 준비도 아니다. 사행심의 일종이다.
정말 주식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움직이고, 실천하며 행동함으로써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