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안녕'으로 익숙한 힙한 영어를 가르쳐주는 옆집 언니/누나 vibe의 RachelEnergy 레이첼에너지입니다!
짧은 숏폼 영상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전문가 포스 뿜뿜하니까 좀 더 새로운 것 같지요? 영상의 길이는 좀 더 길어졌지만, 길어졌으니 지루할 것 같죠? Never ever! 핵심만 쏙! 쏙! 담았답니다. 교과서에서 나오지 않는 힙한 "요즘 애들이 쓰는 영어"를 기반으로 해서 기내 안에서 부터 귀국할 때 까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필수 영어 표현들로 준비했어요. 영어를 어릴 때부터 배운 사람인데, 이번 여행 가서 번역기에만 의존하지 말고 진짜 "인싸"가 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