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킹세희입니다.
요즘 유행어인 ‘킹XX’, ‘갓XX’를 차용한 닉네임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 해명(?)부터 하겠습니다.
'세희'는 태어날 때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고, '킹'은 결혼할 때 얻은 제2의 성입니다. 그 말인즉슨, 제가 마음대로 지은 닉네임이 아닙니다. 살다 보니 킹세희가 되었습니다.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생깁니다.
토종 국내파로 태어나 어마어마한 영어 흑역사를 썼지만, 지금 이렇게 영어 강의를 만들어 여러분을 만나게 된 제 히스토리. INTRO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므로, 여기에선 영상에서 다루지 못한 저의 또 다른 이야기를 해볼게요.
바로, 그림입니다. 본 강의에 쓴 그림은 모두 제가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