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종이지갑, 종이인형과 함께 어린시절을 보내고, 성장기에는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며 미대에 입학,졸업하고 몇년간 디스플레이어로 직장생활을 했어요.
후에 핸드메이드 카드와 청첩장을 제작하는 회사를 오픈해서 수년간 운영하다가 이렇게 페이퍼 플라워를 만났습니다.
종이로 수많은 작업을 해왔지만 페이퍼 플라워는 만들고 나면 아주 특별한 감동을 줍니다. 평범한 종이에서 생화같은 아름다운 꽃이 만들어 지는걸 본다는건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죠. 여러분도 저와 같은 소중한 경험 하실수 있도록 클래스101을 통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