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과 함께 바이올린을 함께 할 클.바.쌤 고경남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예고와 음대를 거쳐 독일에 유학을 했고, 전문기관의 교육활동과 연주활동 후 귀국하고 나서도, 바이올린이라는 악기를 연주하고 가르치는 일들을 하고 있답니다.
한 평생을 저와 함께 하고 있는 이 바이올린이라는 악기는, 듣기 좋은 소리를 내면서 내가 원하는 곡을 연주하기까지의 준비 과정들이 참으로 긴 악기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기본만 익힌다고 자유자재로 원하는 곡을 연주하게 되기 참 어렵거든요.
이렇게 쉽지 않은 악기를 나의 삶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 간다는 건 취미 이상의 도전과도 같은 의미를 가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