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한 달리기를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러닝전도사 안정은입니다.
'러닝전도사'라는 직업이 참 특이하죠? 사실 저는 개발자, 승무원, 마케터 등 여러 직업을 전전긍긍하며 내가 좋아하는 일도, 잘하는 일도 뭔지 모른 채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 우연히 달리게 됐는데 그 후로, 저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어요. 질투로 가득 찼던 마음은 자신감으로 차오르고, 부정이었던 생각들은 긍정으로 바뀌었으며 존재하지 않았던 인생의 목표들도 새롭게 생겨났어요. 달리기만 했을 뿐인데, 다른 삶을 살게 된 셈이죠.
저는 지금 현재 러닝 이벤트 회사 런더풀(Runderful)의 대표이며, 마라톤 풀코스 9회 완주, 250km 몽골 고비사막 마라톤 완주, 철인3종 2회 완주의 경험이 있어요. 『나는 오늘 모리셔스의 바닷가를 달린다』, 『서울을 달리는 100가지 방법』,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이야』, 『제주를 달리는 64가지 방법』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달리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에 여행지에 가서도, 출장을 가서도 달리고 싶은 마법이 이루어질 거예요. 늘 출발선에 서는 용기만 준비하면 돼요. 처음 발을 내디뎠던 그 열정과 두근거림을 떠올리면 새로운 취미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나만을 위한 진짜 나의 인생길이 눈앞에 펼쳐질지도 몰라요. 저와 함께 달리는 러닝 클래스를 통해 달리기를 넘어 진짜 나의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