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mate411132e
Classmate411132e
누적 수강생100명 이상
"아 무슨 말인지 이제 알았어요."
학생들에게 자주 듣는 말입니다.
듣기는 했는데 대체 무슨 말인지 몰랐던 용어와 개념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쉽게 풀어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시중의 너무 어렵고 방대한 양의 영어 교재로는 문법의 끝을 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예 교재를 직접 제작-출간했습니다.
정성껏 교재를 만들며 학생들을 괴롭히는 교재는 만들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풀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쓸데없는 수많은 예외와 문제는 치워버리고,
바쁜 여러분들이 시험의 부담의 덜어낼 수 있도록
개념과 해석만 남겼습니다.
여러분 모두, 문법을 시작하여 끝까지 꼭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 강의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 단어를 해석하지 말고 ‘역할’을 먼저 본다.
• 복잡한 설명 대신, 바로 적용한다.
• 애매한 감 대신, 확실한 기준을 만든다.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하면
암기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은 이런 분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 문법을 여러 번 들었지만 아직 헷갈리는 분
• 문제 풀 때 감으로 찍는 분
• 점수가 들쭉날쭉한 분
• ‘설명은 많은데 정리가 안 되는’ 강의에 지친 분
이 강의를 듣고 나면
“아, 이건 이런 흐름이네.” 하고 보입니다.
시험장에서 머리가 하얘지는 대신
“이건 내가 아는 방식이다.”라는 느낌이 생깁니다.
문법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문제를 안정적으로 푸는 사람이 됩니다.
이 수업은 상세한 문법을 설명하는 강의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어 헷갈림을 줄이는 강의입니다.
이제 문법 때문에 영어를 멈추지 맙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