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감독 '강기영'입니다.
저는 (주)진심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현재 장편 상업영화 <배드게임>을 제작 중입니다.
‘한국 최초의 밀폐 스릴러’를 표방한 이 작품은 대본과 스토리보드, 주요 캐스팅까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현재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저는 독립영화로 해외 영화제 10여 곳에 공식 초청, 3개 부문 수상, 그리고 뉴욕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장편 상업영화 <고치방>을 연출하였고, 아쉽게도 국내 개봉은 무산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실전 제작의 치열함을 깊이 체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