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phanie입니다🥰
저는 데이터를 전공한 적도, 처음부터 전문가였던 것도 아닙니다.
단지 업무에서 데이터를 다루다 보니 ‘엑셀만으로는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보기 좋고 효율적인 도구는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태블로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낯설었고, 어렵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혼자 조금씩 시도해보고, 실무에 하나씩 적용해보면서 태블로가 굉장히 효율적인 툴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런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