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간 참 많은, 다양한, 특이한(?) 아이들과 영어놀이를 하면서 감사하게도 입소문을 통해 연락을 주시는 부모님들이 많았는데요. 물리적인 시간의 부족으로 더 이상 수업을 할 수 없음에 죄송한 마음이 들기를 여러번. '엄마표영어'라고 불리는 사교육 없는,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는 이야기. 저의 수업의 방식들이 그 이야기와 많이 닮아 있어서 저를 찾아주셨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수업들을 집에서 어떻게 활용해 볼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번 수업을 통해서 부모님들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해결책들을 강의로 풀어내보려고 합니다.
저는 부모님들께 팁들을 알려드리고 --->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영어놀이를 하게 되는 순서입니다.
어떠신가요? 우리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 볼 준비가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