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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일랑 해나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프롬일랑 해나입니다. 플라워크리에이터로 활동한지도 어언 6년차로 접어들었어요. 우연히 스쳐지나가며 만난 해외의 어느 한 호텔의 자이언트플라워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려 시작한일이 이제는 사랑하는 제 업이되어 많은분들과 재능을 나누고, 전시도 하며 영역을 넓혀가고있어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5년간 프롬일랑을 성장하게 만들어준 감사한 꽃들중 몇가지로 구성해보았어요. 이 클래스는 선물하기도 너무 좋고, 프롬일랑에서 5년간 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고, 여전히 늘 찾아주시는 인기 아이템꽃들로 모아놓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스타일링에도 좋고, 작품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감상하셔도 좋아요. 이제는 많은 전시와 외부작업들로 1년을 꽉채워 활동하고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페이퍼플라워에 대해 처음 접하시거나,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있습니다! > < 늘 바쁜 하루로 흘러가지만 유일하게 작업실에 앉아서 꽃을 만들다보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순간들이 있어요. 조용한 작업실에서 사각사각 내는 가위소리도 너무좋구요, 가끔은 라디오를 틀어놓고, 라디오의 흐름에 따라 느껴겨보는 그 시간대의 감성도 참 좋아해요. 매일이 빠르고, 정신없다 느껴질땐 한시간 ,두시간 가위를 들고 꽃을 만들다보면 유일하게 그 시간은 내 속도대로 천천히 흘러 온전히 그 시간에 흠뻑 젖어들곤 한답니다. 그렇게 한송이 한송이 피워낸 꽃들이 참 소중해요. 제가 느끼는 이 감정선과 행복, 누리는 이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더더 많은 분들이 아직은 생소한 이분야의 매력을 알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는 오늘도 열심히 가위질을 합니다 . "손재주가 없어도 그저 과정을 즐겨내는 마음만 있다면 장담컨데 누구나 멋지고 예쁜꽃을 피워낼수있어요. 함께해요" 🙂
안녕하세요, 프롬일랑 해나입니다. 플라워크리에이터로 활동한지도 어언 6년차로 접어들었어요. 우연히 스쳐지나가며 만난 해외의 어느 한 호텔의 자이언트플라워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려 시작한일이 이제는 사랑하는 제 업이되어 많은분들과 재능을 나누고, 전시도 하며 영역을 넓혀가고있어요. 이번 클래스에서는 5년간 프롬일랑을 성장하게 만들어준 감사한 꽃들중 몇가지로 구성해보았어요. 이 클래스는 선물하기도 너무 좋고, 프롬일랑에서 5년간 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고, 여전히 늘 찾아주시는 인기 아이템꽃들로 모아놓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스타일링에도 좋고, 작품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감상하셔도 좋아요. 이제는 많은 전시와 외부작업들로 1년을 꽉채워 활동하고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페이퍼플라워에 대해 처음 접하시거나,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있습니다! > < 늘 바쁜 하루로 흘러가지만 유일하게 작업실에 앉아서 꽃을 만들다보면 마음이 차분해 지는 순간들이 있어요. 조용한 작업실에서 사각사각 내는 가위소리도 너무좋구요, 가끔은 라디오를 틀어놓고, 라디오의 흐름에 따라 느껴겨보는 그 시간대의 감성도 참 좋아해요. 매일이 빠르고, 정신없다 느껴질땐 한시간 ,두시간 가위를 들고 꽃을 만들다보면 유일하게 그 시간은 내 속도대로 천천히 흘러 온전히 그 시간에 흠뻑 젖어들곤 한답니다. 그렇게 한송이 한송이 피워낸 꽃들이 참 소중해요. 제가 느끼는 이 감정선과 행복, 누리는 이 시간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더더 많은 분들이 아직은 생소한 이분야의 매력을 알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는 오늘도 열심히 가위질을 합니다 . "손재주가 없어도 그저 과정을 즐겨내는 마음만 있다면 장담컨데 누구나 멋지고 예쁜꽃을 피워낼수있어요.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