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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코팡파레 김성미
아포코팡파레 김성미
누적 수강생600명 이상
저는 '아포코팡파레' 라는 크래프트 스튜디오에서 크로쉐와 니트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김성미입니다.
공예를 전공했던 제가 영상디자이너로 취업을 하면서 항상 아날로그 손작업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있었어요.
그러던 중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함께 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뜨개질을 업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뜨개질은 저에게 평생의 취미생활이었거든요. 초등학생 때 선생님께 배운 뜨개질이 20년 넘도록 취미생활이다 보니 특기란에 뜨개질이라고 당당히 쓸 수 있는 수준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지금까지 뜨개질로 먹고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코바늘 도안 책을 쓰고 오프라인 클래스로 수강생분들을 직접 만나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수많은 수강생분과 수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피드백을 바로 들을 수 있었던 것이 디자인이나 커리큘럼을 짜고 설명하는 방법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DIY kit 를 통해 직접 만들어 보실 수 있도록 도안과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