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하나의 재료로 만드는 근사한 세가지 요리' 클래스 강사 요리조리쿡 임정희입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면 계속 행복할까? 나이가 익어가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인지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뛰게 하는 일이 될지 깊은 생각 끝에 수 년 전 요리 공부를 시작 하게 됩니다. 한식,양식,일식,중식조리기능사가 되고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수년간 수학하여 궁중음식체험지도사가 됩니다.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도 받고 유명한 김치회사 손모델로 CF도 찍습니다. 재능 기부로 시작한 쿠킹클래스를 통해 음식은 나누고 섬길 수 있어서 기쁨을 주는 멋진 일이라며 배우고 가르치기를 거듭하게 됩니다.
음식 만드는 일이 메뉴에 따라 장보기도 손질도 번거로와 집밥이 쉽지 않은 요즘 장보기를 줄이기 위해 재료를 통일하고 동일한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연출하니 손질 시간도 줄이고 온가족이 좋아하는 메뉴를 만들게 됨이 클래스를 개설하는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음식은 만드는 이의 마음과 손이 일치하여 맛있는 맛을 내게 된다고 합니다. 준비한 클래스가 여러분에게 좋은 음식을 만드는 길라잡이가 되길 진심 바래봅니다.
오늘은 당신이 센스있는 요리사입니다. 요리조리쿡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